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김포시는 지난 27일 생활보장위원회 위원을 신규로 위촉하고 ‘제4차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생활보장위원회’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근거를 두고, 김포시 생활보장 기본방향과 자활지원 계획 등을 심의하고 또한 부양의무자의 부양거부나 가족관계 단절로 보호가 필요한 경우를 심의해 보호하게 된다.
특히 부정수급으로 복지급여 환수 대상자가 발행한 경우, 가구 특성과 생활실태를 고려해 징수 제외 및 결손처분 또한 심의할 수 있다.
이번에 시에서 신규 위촉한 생활보장위원들은 사회보장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6인으로, 이들은 매월 1회 이상 심의위원회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제3차 심의위원회에서는 소위원회 구성 및 부양의무자와 가족관계 단절, 사실이혼 등으로 실질적인 부양을 받지 못하는 7가구 13명에 대한 면밀한 심의를 거쳐 기초생활보장 가구로 의결했다.
위원장인 김병수 시장은 “생활보장위원회는 우리 시의 기초생활보장 계획을 심의하고, 가장 어려운 상황에 놓인 시민들이 신속하게 복지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