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재)김포문화재단 제4대 대표이사로 이계현 전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디지털소통관이 3일 취임했다.
이계현 대표이사는 별도 취임식 없이 재단 현안사항 업무보고를 받은 후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 신임 대표는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약 25년간 공보처 종합홍보실, 국정홍보처 분석관실을 거쳐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홍보콘텐츠기획관, 디지털소통관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기업인 그랜드코리아레저(GKL)에서 비상임이사를 역임한 문화소통 전문가다.
이번 신임 대표이사 취임으로 시민이 주체가 되는 자발적이고 지속가능한 문화생태계 구축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 추진에 있어, 시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중심으로 한 대내외적인 지역문화 발전과 함께 대한민국 문화도시 김포시의 문화정책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계현 대표이사는 ‘시민의 문화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사업 추진과 문화경쟁력을 갖춘 김포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면서 ‘국민 소통의 경험을 충분히 살려 김포시민이 원하는 문화재단, 시민에게 사랑받는 김포문화재단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