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2023년 3월 12일 제주들불축제 「새봄 새희망 묘목나눠주기 행사」제주시에서는 600만 그루 나무심기 시민 자율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식목일 기념 기관․단체 나무 나누어 주기」와 「한가정 한그루 나무심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제주시에서는 600만 그루 나무심기 일환으로, 지난 제주들불축제 기간 중 행사운영 프로그램으로 「새봄, 새희망 묘목 나눠주기」를 실시해 유실수 묘목 4,000그루를 분양하였다.
이번 추진하는「식목일 기념 기관․단체 나무 나누어주기」는 식목일 전․후로 자체 나무심기 행사를 갖는 기관, 단체 등에 묘목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나무심기 묘목 지원을 희망하는 기관, 단체에서는 3월 21일부터 27일까지 제주시 공원녹지과로 신청하면 되며, 제주시에서는 편백, 황칠, 산수유, 이팝 등 산림수종 및 조경수 묘목 약 3,000여 그루를 지원한다.
「한가정 한그루 나무심기 시범사업」은 가족나무 심기를 희망하는 가정에 조경수, 유실수 묘목 1그루를 분양하는 사업으로, 내달 4월 10일경 별도 공고하여 신청받을 계획이며,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양방향 문자서비스를 이용하여 신청받는다.
홍경찬 청정환경국장은“시민 여러분께 600만 그루 나무심기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리며, 나무심는 분위기가 우리 사회에 정착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