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재)김포시청소년재단 제7대 대표이사에 심상연 전 김포시 복지교육국장이 2월 6일 취임했다.
심상연 신임 대표이사는 약 42년간 김포시 공직에 몸담아 왔으며, 여성가족과장, 문화예술과장 등 두루 역임하며 다양한 공직생활의 경험을 통해 경영과 조직화합 등의 능력을 갖추어, 2019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하여 복지국장과 복지교육국장을 역임하였다.
2010년 가족여성과장으로 근무할 당시 김포시청소년재단 출범에 기여하였으며 재단의 시작을 함께하였다. 특히, 2019년 김포시 복지교육국장으로 역임하면서, 김포시 청소년의 종합 성장 지원을 위한 큰 관심과 애정으로 청소년 친화적 정책개발, 청소년활동․상담․보호․복지․진로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통해 청소년사업의 발전과 청소년 복지 증진을 이끌었다.
김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의 임기는 취임으로부터 3년이다. 취임식은 2월 6일 16시에 김포중봉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진행되었다.
한편, 김포시청소년재단은 2010년 4월 출범하였으며, 김포시 출자출연기관으로 김포시 청소년 종합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김포중봉청소년수련관, ▲통진․고촌․사우․양촌청소년문화의집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김포시진로체험지원센터 ▲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김포시청소년이동쉼터 ▲김포시청소년수련원 ▲김포시사계절썰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재단은 심상연 대표이사와 함께 변화하는 청소년환경에 맞춰 재단 운영체계를 정비하고 청소년 종합 성장 지원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