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고향의봄도서관(의창도서관과, 오미숙과장)은 재개관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여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마무리 하였다.
고향의봄도서관은 내진보강공사와 지하1층 리모델링으로 임시휴관에 들어가 지난 12월 16일 재개관하여 24일까지 진행 된 재개관 행사에는 익살스러운 도깨비를 통해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환경인형극 ‘숨바꼭질 도깨비’, 가족체험 ‘바느질 애착인형 만들기’, 재개관 축하 떡 나눔, 동화 한 문장 책갈피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어 다시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또한 재개관 당일에는 이번 리모델링으로 지하1층에 새롭게 조성된 북카페에서 무료로 음료를 마실수 있는 일일 시음회를 열어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받았으며, 이후 준비기간을 거쳐 1월 4일(수)부터 정상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
의창도서관과 오미숙 과장은 “재개관 기념 행사에 참여해 주신 시민 분들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해진 고향의봄도서관을 많이 이용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창원특례시, 고향의봄도서관 재개관 기념 행사 성료 (의창도서관과) (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