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는 2022년 초격차 전략 시책인 ‘스마트 산림행정! 드론으로 비용 절감’으로 드론을 업무에 잘 활용하여 규제개혁, 성과포인트사업, 국민신문고 우수 제안 등으로 상을 3개나 받았으며, 6천 2백만 원 정도의 예산 절감의 효과를 보았다. 또한, 산림휴양과 전 직원들이 드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여 스마트 산림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성과 뒤에는 푸른 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 직원으로 구성된 정익송정 드론 기동팀(재능기부단)이 있다. 팀 이름이 ‘정익송정 드론 기동팀’인 이유는 지도 강사인 정익송(식수사업 팀장)이 드론 교관 국가자격증과 특허가 있는데, 특허증 이름 [정익송(국문)+익송 정(영문)=정익송정] 때문이다. 보조강사로는 서성욱, 문형기, 최선아 주무관이다.
김동규 산림휴양과장은 “우리과 재능기부단 정익송정 드론 기동팀은 산불 예방 교육 및 홍보 등 드론으로 시민들과 지속해서 소통하고 있고, 특히 올해는 드론 관련 자격증 취득을 푸른도시사업소 전 직원들로 확대하여 수요자 중심의 스마트한 산림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 창원특례시 산림휴양과, 올해도 드론으로 시민들과 소통!(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