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2022 XYZ: 공간좌표 포스터 예술의전당(사장 장형준)은 오는 12월부터 청년작가 전시제작지원공모
예술의전당은 이번 전시를 위해 진행한 전시계획서 공모에 선정된 세 작가(팀)에게 각각 전시제작지원금, 한가람디자인미술관 개인전 개최와 함께 청년평론가 매칭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신교명은 《Y : 이일오±신교명》에서 자신이 만든 인공지능 로봇 ‘이일오’(Lee Il O, b.2021)와 협업한다. 박서영 평론가는 「그리기의 천재 이일오」에서 인간과 기계가 그림을 만들어내는 사고 과정과, 행위로 옮겨내는 과정을 비교하며 ‘이일오’의 작업에 대해 이야기한다. 해당 전시가 진행되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와 5시, 신교명은 전시장에서 이일오의 작업에 개입하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s.a.h‘는 한지형, 심유진, 한하예닮으로 이루어진 팀이다. 전시 《Z : 허들링》을 즐기다 보면, 관람객은 증강현실과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기술과 이미지를 체험하게 된다. 본 시리즈의 마지막 전시 서문을 담당한 문현정 기획자는 「디지털 이미지를 향한 경주, s.a.h의 “허들링 Hurdling”」을 통해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세대 작가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한 해석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