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연희도깨비>포스터김포문화재단 통진두레문화센터는 오는 24일(토)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에 창작인형극 <연희도깨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연희도깨비>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2022 전통공연예술 우수작품 재공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김포문화재단과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공동주관으로 추진하는 공연으로 전통예술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하여 추진되는 공연이다.
<연희도깨비>는 전통 음악, 탈춤 등 연희를 전공한 배우들로 구성된 ‘연희공방 음마갱깽’이 한국 전통 인형극 ‘덜미’를 중심으로 우리가 흔히 듣고 자란 전래동화인 ‘흥부와 놀부’, ‘도깨비와 개암나무’를 각색하여 국악과 전통 연희를 더해 새롭게 창작한 작품이다.
이번 <연희도깨비>도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12월 선보였던 어린이아트스테이지 <시르릉 삐쭉 할라뿡>, 송년 기획 뮤지컬 <앤ANNE>과 같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어 많은 시민들이 2022년 연말을 통진두레문화센터와 함께 보낼 예정이다.
통진두레문화센터는 다가올 2023년에도 더욱 더 많은 시민들이 공연 및 축제, 교육 등 다채롭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매진할 계획이며,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진행되는 여러 문화예술 소식들은 김포문화재단 누리집과 카카오플러스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본 공연은 코로나19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통진두레문화센터 문의. 통진두레팀 031-983-3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