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마산대학교 레저스포츠과와 사)한국줄넘기지도자협회가 공동 주최 주관한 THE FINAL 2022 한국오픈 국제줄넘기 선수권대회(경남)가 11월 27일 창원시에서 선수, 학부모와 관계자 3,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대회장 구민재 교수(마산대학교 레저스포츠과)는 참가자 중심의 대회 운영으로 모두가 즐기고 우승하는 대회를 운영하는 데 집중했으며, 참가자 모두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번 대회 단체전 우승은 우리동네예체능(파워점핑), 2위 최희순 클럽, 3위 용호초등학교가 우수한 실력으로 대회의 영광을 차지했다.

개인전 왕중왕전에서는 하석준(관동초 5) 선수가 최우수 선수로 선발되어 경남 도지사상을 받았으며, 우수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창원지역 국회의원상(김영선 의원, 강기윤 의원)과 마산대학교 총장상으로 축하와 격려를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