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제주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시설물 현장 점검 실시강병삼 제주시장은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으로 추진되어 완료된 시설물에 대한 유휴화를 예방하고 효율적 운영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현장 점검을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이번 시설물 현장 점검은 2006년도부터 올해까지 준공되어 주민 및 체험객 이용시설물로 운영 중인 공공시설물 2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편의시설물 노후․ 보수 여부 ▲시설물 용도별 효율적 활용 여부 ▲시설물 운영지침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지역주민 등 현장의 목소리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점검을 통하여 운영 미흡 시설에 대해서는 마을주민들이 주도적으로 활용도 및 운영효율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고, 보수가 요구되는 노후 시설물에 대해서는 유지 보수계획에 반영·추진할 예정이다.
강병삼 제주시장은“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시설물 점검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이용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찾아낼 것”이라며 “시설물 유지보수 및 시설물 활용도 제고를 위한 관리를 강화함으로써 마을발전 및 공동체 활력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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