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2 충무공이순신방위산업전’의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17일 해군사관학교에서 창원시·해군사관학교·해군군수사령부와 합동으로 행사 추진상황 최종 점검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22 충무공이순신방위산업전&스마트 네이비 컨퍼런스’은 국내 방위산업의 해외 수출 촉진과 첨단 방위산업 기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리게 된다.
이번 방산전에는 롤스로이스, GE Aviation社을 비롯한 글로벌 방산기업과 국내방산대표 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SNT중공업, 대우조선해양, STX엔진 등 방산기업 ‧기관 82개사 127개 부스가 참가할 예정이며, 22개국 주한대사관 국방무관들이 참가하여 신기술 국제포럼, 수출상담회도 동시에 진행한다.
4일 행사 기간 내내 시민들에게 해군사관학교를 개방하여 △해병대 특성화 훈련 VR 시뮬레이터 체험 △군·해병대 사관생도 복장 입어보기 △해병대 장비 체험 △사관생도와 함께 해군사관학교 투어 △해상 작전에 실제 운영되는 함정 공개 행사 △드론 전시 및 시뮬레이터 체험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류효종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하게 마련된 프로그램들을 철저하고 세밀하게 준비하겠다”며 “이번 방산전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와 수출 활성화에 기여하고 방산 메카도시인 창원시가 방산교역을 연결하는 실크로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창원특례시, 2022충무공이순신방위산업전 막바지 채비 (전략산업과) (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