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노루생태관찰원, 거친오름을 거닐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세요제주시 노루생태관찰원에서는 겨울의 문턱 앞에서 알록달록 낙엽을 밟으며 늦가을의 정취를 즐기려는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노루생태관찰원내 거친오름은 잘 정비된 3.3km 탐방로를 비롯해 숲길 탐방 중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전망대가 중간에 설치되어 있어 온 가족이 1시간 소요로 편안하게 탐방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오름 정상까지 오르다 보면 한라산과 절물오름, 민오름, 견월악 등 주변 오름 군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고 제주시 부두에서 구좌까지 제주의 빼어난 해안선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또한, 노루생태관찰원은 가까이에서 노루를 관찰하며 먹이주기 등 생태체험과 오름탐방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탐방 중에는 먹이 확보를 위해 초지에 내려와 자유롭게 뛰노는 야생노루를 종종 만날 수 있다.
한편, 노루생태관찰원에서는 11월 매주 토요일에 숲에서 자연을 느끼고 관찰할 수 있는‘노루랑 가을숲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어린이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바쁜 일상 속 숲길에 들러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마음의 쉼표를 한번 찍어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