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창원시 진해구 행암동 121-3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span>가칭>행암창작촌(이하 창작촌)의 명칭 선정을 위해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창작촌은 행암전망대(지하1층, 지상3층)를 리모델링하여 올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내부시설 정비 및 운영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내년 3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거주지역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창원시 홈페이지(창원시민e랑-제안-공모전-<</span>가칭>행암창작촌 명칭 공모)에서 바로 공모하거나, 제안서를 작성하여 우편(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명칭은 심사를 거쳐 선정작에 대해서는 최우수 1명(30만원), 우수 1명(10만원), 장려(5만원)의 시상품이 주어지며 12월 중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구진호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창작촌을 위해 명칭 공모를 추진하게 되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로 창의적인 이름 많이 응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작촌은 레지던스 입주작가 창작지원 및 문화예술의 복합적인 문화공간 구성으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새로운 문화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창원특례시, 레지던스 창작공간 가칭행암창작촌 명칭 공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