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동두천시노인복지관(강창운 관장)은 최근 2차례에 걸쳐 지역 내 주거 취약 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및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의 재정적인 지원과 동두천 미8군 지원단(KSC) 15중대(본부장 김희연)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10월 27일과 11월 2일, 이틀에 걸쳐 어르신 가구 2곳의 도배 및 도색, 집수리 등 주거 환경 개선을 진행하였으며 이른 시간부터 봉사단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적극 봉사활동에 임했다.
KSC봉사단은 2019년부터 동두천시노인복지관에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배식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노인복지관과는 2019년 12월에 지역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어르신들은 “새집 같고 좋다.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난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KSC봉사단원들도 모두 뿌듯해하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함께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동두천시노인복지관 강창운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내 자원을 연계한 자원봉사활동을 활성화하여 동두천시 관내 취약 노인 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며, “무엇보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함께 해준 동두천 미8군 지원단(KSC) 15중대(본부장 김희연)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