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2022 동두천 무형문화재 축제’가 지난 10월 29일 소요산 축산물브랜드 육타운 상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동두천시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무형문화재 4개 단체[동두천민요보존회(회장 이철훈), 하봉암도당굿보존회(회장 이영호), 이담농악보존회(회장 차유철), 송서·율창보존회(회장 김춘경)]의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로부터 열렬한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몸짓, 이채혁을 품다”라는 주제로 故 이채혁 보유자를 추모하고 그의 문화예술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별 공연으로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김순정, 한진희, 박시화, 고수 남은진이 출연하여 ‘어화세상’, ‘흥보가’ 등을 열창했다.
한편,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승자 및 이수자 등 개개인의 기량 연마를 위한 여러분의 노력은 남다르다. 다채로운 동두천시 무형문화재 전통예술의 계승·발전에 이바지하는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