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일, 2022년 교육전문직원 임용후보자 공개전형 최종합격자 명단을 도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했다.
최종합격자는 ▲일반전형 158명(초등 71, 중등 84, 특수 3), ▲전문전형(학교폭력) 6명 ▲임기제전형 5명(보건 1, 영양 2, 전문상담 1, 예술창작 1)으로 총 169명이다.
이번 전형은 지난 9월, 동료 직원의 근무 평가와 필기시험(정책논술, 교직·교양, 교육과정)으로 응시인원의 2~3배수를 1차로 선발했고, 10월에 AI 직무적합성 평가, 정책토의·토론, 기획발표의 2차 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했다.
도교육청 교원인사과 심상웅 과장은 “다양하고 공정한 전형 과정으로 우수한 교육전문직원을 선발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특히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역량평가 시스템을 활용하여 응시자에 대한 직무 적합성을 다차원적으로 평가했다”고 말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인성과 역량을 갖춘 교육전문직원들이 자율, 균형, 미래의 새로운 경기교육 정책 실현에 적극 앞장서 줄 것을 기대한다”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