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8일, 생계 곤란을 호소한 위기 의심 가정에 긴급하게 방문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2022년 제5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의뢰되어 며칠 전 출장을 진행하였으나 부재하여 현관문에 중앙동 전화번호 스티커와 메모를 남기고 추후 연락이 닿은 주민이 생활고를 호소함에 따라 진행되었다.
이날 오전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해당 가구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월세 장기체납과 건강 악화, 돌봄체계가 부재한 것을 확인하여 통합사례관리와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병행 지원할 예정이다.
중앙동장은 “전화번호 스티커와 메모를 활용하여 생활고를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발굴하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적극 행정을 실천하여 취약계층의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