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 중인 복지 위기 가정에 방문하여 상담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생계, 주거, 고용 위기에 직면하였지만 스스로 벗어날 수 없어 중앙동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한 중장년 1인 가구가 갑작스럽게 거주지를 이전함에 따라 생활실태와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가정방문 결과 기존에 머물렀던 주택보다 주거환경이 전반적으로 개선되었고 현재 특별한 복지 욕구가 없음을 확인하여 상담을 종료하였으며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후원한 바닥매트와 파스를 전달하였다.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복잡한 어려움에 놓인 주민들에게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모든 위기에서 벗어날 때까지 세심히 돌보고 살피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