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제주시제주시서부보건소(소장 유창수)는 8월 24일부터 9월 28일까지 한경면 조수리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총 6회 동안 어린이 영양교육을 운영하여 마을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
‘나트륨 줄이Go, 건강 올리Go’는 건강한 조수리 마을 만들기 일환으로 진행하는 어린이 영양 프로그램으로, 힐링놀이터 윤슬작가를 강사로 위촉하여 조수 보건진료소와 함께 진행하였다.
교육 내용은 자연물을 활용한 자연밥상 만들기, 무지개 푸드 만들기 등 매 회 어린이 스스로 다양한 작품을 만들고 발표하여 본인 스스로 영양 균형 상태를 파악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 실천을 다짐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어린이 영양교육을 마친 후, 제주시 서부보건소 민원실 입구에서 어린이 영양 프로그램 작품 전시를 하고 있다. 작품 전시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심리적 힐링을 도모함과 동시에 아동 비만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있으며, 앞으로 보건소에서는 아동 비만율을 낮추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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