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제주시청제주시는 탄소중립 및 환경보전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청정 제주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2022년도 제주학생 환경사랑 글짓기 공모전」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제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홍순병)가 주최하고 제주시가 후원하며 제주도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2050 탄소중립 및 제주환경에 대한 자유 주제이며, 산문 또는 시를 작성하여 10월 15일부터 10월 25일 18시까지 제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메일(jjcsd@daum.net)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품은 심사를 거쳐, 총 38점을 선정하여 11월 5일에 수상작을 발표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제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725-0210) 또는 환경관리과(☎728-2193)로 연락하여 확인할 수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제주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관심을 갖고 환경보전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글짓기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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