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제주동부경찰서는 주민 동의도 없이 마을 땅을 자신의 아내나 지인에게 헐값에 매각한 60대 전 마을 이장을 업무상 배임과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이장으로 재임하던 지난 2015년과 2016년에 마을총회 의사록을 위조한 뒤 마을 소유 토지 천200여 제곱미터를 아내와 지인 등 4명에게 주변 시세의 10분의 1가량 헐값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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