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주 예수병원, ‘의료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심하진
  • 기사등록 2022-03-24 19:17:05
  • 수정 2022-03-25 15:10:29
기사수정


▲ 사진=전주 예수병원 전경



()예수병원 유지재단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2 의료 해외 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 협약 대상기관으로 선정돼 국고보조금 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예수병원은 병원설립 이념을 계승하여 캄보디아 종합병원 설립을 준비하던 중 국내 의료 해외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진흥원에서 시행하는 의료 해외 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 중 가장 높은 단계인 해외 진출 중대형 프로젝트에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어 사업을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사업 비용 3800만 원 중 2억을 지원받아 연내에 '캄보디아 종합병원 설립 프로젝트'중 토지 선정과 건축 설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정자(예수병원 해외병원사업부 부장)"작년 여름, 전 세계가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에서도 캄보디아 현지 시장조사를 위해 떠난 예수병원의 적극적인 해외진출 의지를 높게 평가하여 2년 연속 선정된 거 같아 기쁘다라며 "캄보디아에 한국의 선진 의료를 널리 알리고 예수병원의 설립이념인 의료를 통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그날까지 모든 역경을 극복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예수병원은 124년 전 해외 선교사에 의한 성공적인 의료진출 경험이 축적되어 있다. 이러한 의료경영방식을 집약하여 11년 전부터 캄보디아에서 현지 의료 봉사를 실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현지 선교사와 의료진 간 인적 네트워크를 쌓아가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18097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  기사 이미지 분당-내곡간 도시고속화도로에서 화재, 외제차 1대 차량화재로 전소
  •  기사 이미지 고창방문의해 맞이, 선운사 관람료 무료 결정
  •  기사 이미지 택시 기본요금 4800원 됐다...따릉이 2000원
펜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