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한국IBM의 글로벌 전문 컨설팅 서비스 사업 부문인 한국IBM 컨설팅(IBM Korea Consulting)은 리브랜딩 단행 후 주요 전략 방향 및 성과를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IBM 컨설팅은 이와 함께 인재 투자를 강화하며 기업 고객의 비즈니스 현대화 수립 지원 서비스를 강화에 나선다.
한국IBM 컨설팅은 인재 투자 중 하나로, 40명 이상의 국내 신규 컨설턴트 채용도 진행한다. 3월 중 지원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며, 비즈니스 및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신규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구체화하고 구현할 수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한국IBM 컨설팅은 지난해 10월, IBM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GBS)에서 브랜드를 변경했으며 △고객 중심 운영 △최신 기술 및 IT 기업의 선진 방법론 활용 △IBM 내부 혁신 및 리서치 결과 등 글로벌 역량 및 생태계 집결을 주요 전략 방향으로 설정했다. 한국IBM 컨설팅은 이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전환 서비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및 지속가능성 분야를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한국IBM 컨설팅은 인력에 대한 투자도 지속해서 진행해 왔다. 국내 글로벌 컨설팅 선도 기업으로서 10년 이상 신입 컨설턴트의 공개 채용을 진행해오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경영 컨설팅, 기술 전문성, 최신 방법론 및 글로벌 리더십을 포함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또한 한국IBM 컨설팅은 다양성 개선을 위한 여성 임원 선발 목표를 수립해 차세대 여성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며 걸스 후 코드(Girls Who Code) 재단을 후원하고 있다. IT 및 소프트웨어 분야 인재 대란에 대비해 각국 정부, 기업, 교육 기관의 협업을 통해 고교-전문대 5년제 통합 교육과정인 P-TECH를 전 세계에서 설립 및 운영 중이다. 또한 지속 가능성 전문 컨설팅 조직을 확대 운영하며, IBM 리서치 조직과의 협력 강화 및 MIT 기후 및 지속가능성 컨소시엄(MCSC)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한국IBM 컨설팅은 일반적인 사업 전략 수립 및 시스템 구축 방법이 아닌, 최소 단위 기능의 서비스(Minimum Viable Product)로 기업 고객의 피드백을 즉각 반영해 빠르게 발전시켜 나가는 IBM 가라지 방법론을 국내 고객사에 최초 도입해 적용한 이래, 현재 국내 10개 이상의 기업에 확대 적용 중이다. 이 밖에도 SAP, 세일즈포스, 워크데이 등 글로벌 및 산업별 선도적 SaaS 솔루션에 기반해 클라우드를 운영하며 프로세스 혁신 사례를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 대기업 대상 커머스 사업, 고객 서비스 및 시스템 등 비즈니스 및 IT 통합 운영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김현정 한국IBM 컨설팅 대표는 “기술 혁신의 속도가 빨라지고, 기후변화 및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는 미래 시대에는 변화에 따른 기회와 리스크를 신속히 포착·이해·해결할 수 있는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한국IBM 컨설팅은 개방적이고 협력적 접근방식과 컨설턴트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업 고객에 수준 높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BM 컨설팅은 국내 산업에 대한 전문성 및 컨설팅 역량에 더해 IBM 연구소에서 개발하는 첨단 기술, 레드햇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IBM 인공지능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 등 글로벌 IBM 기술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국내 다양한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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