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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비확보 잰걸음... 국회 지역보좌관 간담회 개최 - 기획조정실장 국회 방문, ’22년 정부예산안 미반영 사업 국비 확보 총력!!!- 김순남 사회2부기자
  • 기사등록 2021-09-15 16: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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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맨앞 국회의장실 이용수 정책수석비서관, 가운데는 강창희 정책비서관, 맨끝 양복은 강순욱 공보기획비서관


 

 대전시가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미 반영된 주요사업 국비확보를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 보좌관과 공조 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대전시는 15유득원 기획조정실장이 지역구 국회의원실을 방문하여 국회보좌관들에게 대전시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2022년도 정부예산 편성상황을 설명하고 협력을 요청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유 실장은 정부예산안에 대전시 주요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미 반영된 사업과 증액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국회 심의과정에서 국비가 꼭 확보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력을 당부하였다.

 

특히,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국립미술품 수장보존센터 조성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사업 대청호 추동 제2 취수탑 및 도수터널 건설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사업과 충청권 메가시티 핵심 사업으로 지난 8월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도교~신구교 도로개설사업이 정부예산에 포함되도록 온힘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전국단위 위령시설 조성 사업(증액) 대전의료원 의료운영체계 연구용역 원도심 스마트 모델거리 및 체험관 조성 수직형 스마트팜 모델시범사업 구축 사업 등도 증액 및 국비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대전시 유득원 기획조정실장은 정부예산안에 미 반영된 사업은 박병석 국회의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오는 122일 국회에서 심의·의결되는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국회 심의기간 동안 허태정 시장을 비롯하여 주요간부 등이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 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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