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농업기술센터 신청사(계양구 서운동 207-1번지)내에 조성하는 전통문화체험교육관의 명칭을 오는 17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전통문화체험교육관은 8억 6천만 원을 투자해 240㎡부지에 98㎡ 규모의 한옥 1개동과 전통담장 등 부대시설을 조성하고 발효 교육, 세시풍속 행사 등의 농업·농촌체험과 전시·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힐링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명칭 공모는 오는 10월말 준공을 앞두고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시설의 상징성과 기능을 잘 담은 창의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이름을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응모는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인천시 홈페이지(시 홈페이지/ 소통참여/ 공모전) 또는 이메일(jhmi0527@korea.kr)로 공모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명칭은 내부 심사와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심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대상(1명) 및 우수상(2명)을 선정해 인천e음 전자상품권으로 시상할 계획이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전통문화체험교육관의 상징성과 기능을 잘 표현하는 참신한 명칭이 선정될 수 있도록 시민들과 지역주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