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부산어린이창의교육관(관장 곽경련)은 8월 17~20일과 9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8차례에 걸쳐 금정구 회동마루 창의공작소에서 부산지역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및 가족을 대상으로 줌(ZOOM)을 활용해 ‘2021 창의공작소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메이커 학생동아리’, ‘1-Day 가족캠프’로 이뤄지며 사전에 수강생의 가정으로 배송된 키트를 활용해 실시간 화상수업으로 진행된다.
이 가운데 ‘메이커 학생동아리’는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동전 먹는 로봇 만들기 실습을 한다. 동전 먹는 로봇은 로봇 팔에 부착된 감지 센서가 동전이나 금속을 인식하면 스스로 입을 벌려 동전을 삼키는 원리로 작동한다.
‘1-Day 가족캠프’는 9월 매주 토요일에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및 가족 380명을 대상으로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실습을 한다. 참가자 스스로 만든 블루투스 스피커로 자신의 휴대폰이나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음악 등을 들을 수 있다.
특히, 실시간 화상수업 후에는 개별 보충 및 추가 학습을 위한 별도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창의공작소 홈페이지에 탑재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곽경련 부산어린이창의교육관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가족들이 실생활에서 문제해결능력과 창의공작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