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상구 주례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황명숙)는 지난 21일, 중복을 맞아‘시원한 여름나기 삼계탕 Day’를 실시하고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 150세대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년 복날을 맞이하여 무더위를 이겨내고 건강과 기운을 회복하시라고 부녀회원들이 정성들여 직접 만든 삼계탕을 대접해 왔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지난해부터 직접 그릇에 담아 배달해 드리며 안부확인도 함께 하고 있다.
황명숙 주례3동 새마을부녀회장은“장마가 지난 후 무더위에 기력이 쇠해진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이니 맛있게 드시고 기운 내시기 바란다”며 “배달을 하면서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반갑게 맞아주시는 모습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구미정 주례3동장은“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새마을부녀회에서 더 어렵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예년보다 더 많은 삼계탕을 지원해 주신데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정이 흐르는 주례3동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