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0일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 챌린지는 지난 2월 양승조 충청남도 지사가 시작한 국민 참여 캠페인으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하자는 의미에서 진행되고 있다.
‘포(4)함’은 ‘함께’라는 단어가 4(four)번 반복된다는 의미이다.
이 챌린지는 저출산 극복 문구가 적힌 사진 또는 동영상을 SNS에 게시하고 후속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의 지명을 받아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이라는 문구가 적힌 모니터상 폼보드를 활용해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 교육감은 이순영 부산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과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을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저출산은 학령 인구 감소와 그에 따른 교육환경 변화의 요구로 이어지는 만큼 이번 챌린지를 통해 저출산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끌어 모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우리 교육청도 아동 돌봄 강화와 교육비 부담 완화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해 저출산 극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