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Yonhapnews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대표로 선출된 이준석 대표와 관련해 "국민 한 사람으로서 관심이 크다"며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은 14일 이동훈 대변인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국민 기대가 컸다. 관심받았다"며 "국민 한 사람으로서 관심이 크고 기대도 크다"고 했다.
윤 전 총장은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자신의 입당 여부 등에 관심이 모아지자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총장은 대변인을 통해 “(나는) 국민이 불러서 나왔다, (국민이) 가리키는 대로 따라간다고 말씀드렸다. 차차 보면 아실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윤 전 총장이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39.1%로 오차범위 밖 선두를 유지했다.
머니투데이와 미래한국연구소가 여론조사업체 PNR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2일 전국 유권자 10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 지지율은 39.1%로 집계됐다. 이재명 경기 지사는 (26.2%),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12.3%)가 뒤를 이었다. 1위와 2위 간 격차는 12.9%포인트. 지난주(10.0%포인트)보다 더욱 커졌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