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MBCNEWS오늘 4.7 보궐선거가 진행중인 가운데 10시 기준 투표율이 9.1%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현재 전국 966만3665명의 선거인 중 110만102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며 이같이 집계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는 80만2446명이 참여해 투표율이 9.5%로 나타났다. 구별로는 서초·강남구가 11.7%와 11.3%로 가장 높고, 구로구가 7.1%로 가장 낮았다.
부산시장 보궐선거에는 24만8677명이 투표를 마쳐 8.5%로 집계됐다. 연제구에서 투표율이 9.4%로 제일 높고, 동구·영도구가 7.7%로 제일 낮게 집계됐다.
재보궐선거 유권자는 전국에 1216만1624명인데, 지난 2~3일 사전투표에 249만7959명이 참여해 본투표 선거인수는 966만3665명이다.
이날 투표는 전국 재보선 지역 3459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된다.
유권자는 지정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하며,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포함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