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국민의힘 제공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용단을 내려 단일화에 합의했다”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22일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국민들에게 소중한 시일 내 단일화를 이루지 못해 일시나마 불편을 안겨 드려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도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폭력 사태로 실시되는 선거임과 동시에 문재인정부의 지난 4년을 심판하는 서울 시민의 의사를 반영할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는 우리 정치사에 엄청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선거라는 것을 국민 여러분께서 인식하고 정부에 대한 준엄한 심판을 내려줄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9일 야권 단일화 협상이 시작된 지 12일 만에 오 후보와 안 후보가 야권 단일화룰에 최종 합의했다. 오늘(22일)부터 여론조사를 실시해 이르면 내일 단일후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