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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노루귀 김신혜 통신원
  • 기사등록 2021-02-23 12: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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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귀는 우리나라 각처의 산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생육특성은 나무 밑에서 자라며 노루귀가 잘 자라는 곳의 토양은 비옥하고 양지식물이다. 키는 9~14㎝이고, 잎은 길이가 5㎝이고, 3갈래로 난 잎은 난형이며 끝이 둔하고 솜털이 많이 나있다. 꽃은 흰색, 분홍색, 청색으로 꽃줄기 위로 한 송이가 달리고 지름은 약 1.5㎝ 정도이다. 열매는 6월에 달린다. 꽃이 피고 나면 잎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그 모습이 마치 노루의 귀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유사한 것으로는 분홍색과 청색으로 피는 종이 있다. 관상용으로 쓰이며, 뿌리를 포함한 전초는 약용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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