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2일 이천시청 부시장 권금섭(청렴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제1기 청렴자문위원회 위원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임영빈(변호사),윤장선(전 공무원), 정종철(현 시의원)등 각계 전문가 3명으로 구성했다.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으로 구성된 제1기 청렴자문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신고사항 처리 및 부정청탁 공개여부 등을 심의하게 되며, 이천시 청렴문화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위촉장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이천시가 시민으로부터 신뢰 받을 수 있도록 청탁방지 업무의 공정성·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