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지난 14일 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청년회장 엄길용)에서 주말도 잊고 저소득층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쳐 주변을 훈훈하게 하였다.
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엄길용 청년회장 외 15명의 회원들이 청운면 저소득층 독거노인 집을 방문하여 도배, 못 제거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하였다.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집수리 자재도 회원들이 조금씩 모은 회비로 구입했다고 밝혀 더욱 더 훈훈한 나눔 실천의 현장이었다.
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엄길용 청년회장은 “매년 집수리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해도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우리가 모은 작은 사랑들이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큰 사랑이 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돌아가게 되어 뿌뜻하다. 앞으로도 행복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며 봉사활동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6월초 본격적으로 시작한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집수리 사업은 양평농협, 대한적십자봉사회 양평군지회, 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등 여러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하여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