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관내 14개 읍면동에 위치한 26개소의 기업연립안내간판 중, 18개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보수작업을 진행했다.
이천시 전역에 위치한 기업연립안내간판은 훼손 정도가 심각해 방문객에게 불편함을 초래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상태였다. 이에 이천시는 한 달에 걸쳐 노후화 정도에 따라 바탕정리와 명패교체 작업을 진행하여 올 5월 말 완료하였다.
기업연립안내간판 정비는 기업 및 주민들의 오래된 숙원사업으로 약 280개 업체의 사기양상 및 주민들의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기업체들의 휴‧폐업으로 인해 기업명칭이 변경되거나, 안내간판이 노후화 될 경우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정비해 기업체에게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