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이천시 창전동 발전협의회(회장 박노기)는 한익스프레스 이천물류창고 화재 피해자를 돕기 위해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23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12개의 창전동 사회단체들이 십시일반 모은 모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이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한익스프레스 화재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박노기 창전동 발전협의회장은 “피해 유가족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 창전동 사회단체에서 모으게 되었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피해 유가족들이 모두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경제 상황임에도 위기에 처한 이웃을 위해 온정을 주신 창전동 발전협의회에 감사드린다. 피해 가족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