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는 5월 29일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카카오 미니C’블루투스 스피커 5,470개와 리틀피규어 20,250개, 자석인형 1,300개를 기탁했다.
카카오 관계자는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천시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성품을 기탁하게 됐다. 저소득 취약계층, 코로나19 지원 사업기관단체, 사회보장시설 등에 배분되어 정서적 서비스 지원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물품은 화물차량 10톤으로 지원대상과 수량이 많은 만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종합복지타운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진행하였고, 촘촘하고 체계적인 전달을 하고자 사전에 온라인 신청 및 배분심사를 통해 중복과 누락을 방지하고자 했다.
이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기구로, 지역의 복지증진과 복지문제 해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심의하고, 지역의 사회보장사업에 관해 자문·건의하는 등 지역사회복지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