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호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주홍, 공공위원장 김익정) 제 3기 위촉식이 호법면 복지관 2층 중회의실에서 열려 위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였다.
새로 임명된 제 3기 위원은 앞으로 2년(2020.5.2.~2022.5.1.) 간 호법면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촘촘한 복지 연계망을 구축하기 위해 활동하게 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회의에서는 민간위원장 등 임원 선출,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지침 교육, 호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및 코로나 19 피해자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등의 심의를 하였다.
이주홍 위원장은 “모든 위원님들과 함께‘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는 각오로 주민과 함께하는 협의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김익정 호법면장은 “코로나 19로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에게 협의체 위원들께서 더욱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며 “호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따듯한 호법면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