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지난 22일 서종면 문호3리(이장 김숙영) 주민일동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양평군에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서종면 문호3리 주민들이 직접 지역사회의 전염병 극복을 위해 한푼 두푼 성금을 모아 기부해주어 더욱 뜻깊은 나눔이었다.
서종면 문호3리 김숙영 이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 마을 주민들도 지역사회에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것을 막고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작은 마음들을 모았다. 꼭 필요한 곳에 쓰여 코로나19를 잘 이겨냈으면 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현재 양평군에 접수된 코로나19 극복성금은 1억 7천만 원이며 두 차례에 걸쳐 생계비, 살균소독제, 마스크, 체온계 등이 사회복지시설로 배분되었으며, 어르신들 전염병 예방을 위해 3천 8백만 원어치 살균소독제와 체온계가 375개소 경로당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하여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