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지난 18일 양평군청에서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윤홍열)에서 지원해준 저소득층 집수리사업에 대한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에서는 3월말부터 5월초까지 양평군내에 있는 저소득층 8가구에 1,600만원 상당의 집수리를 지원하였다. 양평군청에서 지원대상자를 추천받아 직접 현장방문을 하고 집수리가 진행되는 동안 상황을 꼼꼼히 살펴 저소득층 지원대상자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18일 전달식에서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윤홍열 이사장은 “매년 집수리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더욱 더 힘든 상황이여서 도움이 더 절실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우리의 지원으로 저소득층뿐만 아니라 소규모 집수리 업체에도 도움이 된 것 같아 두 배로 뿌듯하고 기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에서는 2017년부터 매년 양평군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집수리사업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백미, 연탄, 난방유 등도 꾸준히 지원하여 나눔 문화 확산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하여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