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국내 유일의 도자기 전통시장인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에서 재난기본소득 사용 고객에게 10% 추가 할인을 해주는 자체 행사를 실시한다.
사기막골 도예촌 내 약 40개 점포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재난지원금 사용 기한인 8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재난지원금으로 지급되는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재난기본금 선불카드 등으로 결제 시 적용된다.
사기막골 도예촌 시장번영회 김학승 상인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도 혜택을 받고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상인들에게도 많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