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신순철, 이하 ‘센터’)는 관내 청소년 약500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생명기쁨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경기도특성화사업 공모에 2016년부터 5년 연속 선정되어 진행하는 이 프로젝트는 미래의 예비부모인 청소년에게 양성평등과 가족친화적 가치를 구현하는 새로운 가족모델링 교육, 출산에 대한 의미를 찾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인식개선교육 등을 진행하고, 손수 만든 신생아용품(배냇저고리 등)을 취약계층 영아 및 산모에 전달하여 가족의 소중함과 생명존중의 의미를 부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센터관계자는 “참여한 남?여 학생들 모두 교육은 물론 신생아 용품 바느질과 더불어 새생명에게 전하는 축하메세지 작성 및 선물키트 포장까지 모든 제작 과정에 동참하여 큰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전달받는 산모들 또한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센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이천시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집콕!놀이달인, 외국인을 위한 온라인한국어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