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지난 14일, 강하면 전수리에 위치한 대복식당 사장 장재원님이 강하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여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장재원님은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여러 사업을 접하면서 기탁을 결심하였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좋은 사업을 진행하는데 써달라며 흔쾌히 성금 200만원을 기부하였다.
이에 김사윤 강하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데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소외된 취약계층의 마음을 녹일 수 있도록 좋은 사업으로 보답하겠다” 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공동모금회 계좌로 예치되어, 강하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