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천시장, 부시장, 기업환경국장, 관련 14개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미세먼지 발생 원인분석 및 대기질 개선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작년 1월 착수한 연구용역은 미세먼지 발생원인 분석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방안을 추진하기 위함이며 4월 25일 준공예정이다.
용역보고에 따르면 이천시 미세먼지 기여도는 기타 배출원(비산업연소, 비도로이동오염원, 농업, 생물성연소 등)이 가장 높고, 비산먼지, 도로이동오염원 등 순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미세먼지 기여로 지적된 배출원 원천 차단 및 저감을 위해 용역 최종 분석 결과를 토대로 각 부서별 역할과 추진계획을 재정비하여 미세먼지로부터 이천시민의 건강 보호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노후경유차·건설기계 저공해화사업, 전기자동차 보급, 저녹스 보일러 설치지원, 미세먼지 제거용 살수차(4대) 운행, 영세사업장 미세먼지 저감방지시설 개선사업, 미세먼지 간이측정망 설치·운영, 취약계층 이용시설 공기청정기 임차비 지원, 실내공기질 측정 및 컨설팅 지원 사업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