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청운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9일 쓰레기 상습투기 구간에 환경정비와 함께 꽃밭을 조성하여 코로나19로부터 움츠려 있는 주민들에게 활기를 주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사업구간은 용두1리 주택중심지에 오래전부터 폐컨테이너와 주변에 상습적인 쓰레기 투기로 심한 악취로 주민을 불편하게 했던 공간이다.
이날 환경정화는 행복마을 관리소 지킴이, 이장님, 주민들과 함께 컨테이너와 쓰레기를 처리하고 화단을 조성하였다.
구문경 청운면장은 "앞으로도 미처 손길이 닿지 못한 취약한 지역을 발굴하여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추진할 것이며 함께해주신 청운면 행복마을 관리소 지킴이 분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나가던 주민도 “그동안 미관상 너무 지저분하고 악취 등 불편했던 공간을 너무 예쁘게 만들어 주셨다며 주변이 깨끗하고 환해졌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