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지난 9일, 경기도 양평군 한승사무기(대표 유영하)가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민을 위해 서종면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종면 주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영하님는 성금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갖거나 사진을 남기는 것도 원하지 않았다. 다만 이웃을 위해 큰 도움을 못 드려 오히려 부끄럽다면서 조용히 100만원을 전달했다. 최근 몇 달간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웃들과 함께 하고픈 마음을 이렇게나마 전했으니 됐다고 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코로나19로 역시 힘드실텐데, 이렇게 나보다 더 어려운 이들을 위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아직 살만한 세상임을 또 느낀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에게 조금이나 힘이 되도록 열심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