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과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나무심기를 4월 6일부터 5월 중순까지 6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31ha의 산림에 35만여 그루의 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지속가능한 목재자원 생산과 산림바이오매스 공급기반 조성 등을 위한 경제수 조림으로 낙엽송, 백합나무 등 7개 수종의 묘목을 총 122ha의 산림에 33만 6천여 그루를 식재할 예정이다.
또한 소나무재선충 방제 피해목 제거지에 산림병해충에 강한 수종인 낙엽송과 자작나무를 5ha의 산림에 1만5천여 그루를 산림재해 예방 조림으로 식재하여 병해충 없는 건강한 산림 조성을 추진하며, 이외에도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대기 미세먼지 흡착과 흡수 효과가 우수한 수종을 선택하여 도심생활권 주변(4ha)에 식재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것은 미래세대에게 건강한 숲을 물려줌과 동시에 경제적·환경적으로 가치있고 품격있는 녹색자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앞으로 조림사업을 확대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으며,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녹색양평 건설에 많은 지역 주민이 동참에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