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이천시 창전동 소재 승리스포츠(대표 : 강상률)에서 창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영양죽 600개를 기탁했다.
강상률 대표는 “코로나19로 경제상황이 어려워지면서 기부활동이 많이 위축되고 있지만, 지역에서 얻은 이익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싶다”며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춘석 창전동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영양죽 나눔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영양식을 제공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랑의 영양죽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31세대에게 식사대체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앞서 창전동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이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되어, 이러한 이웃들의 따뜻한 마음이 저소득층의 건강한 식생활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