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의 일환으로 봄꽃 개화기를 맞아 설봉공원을 방문하는 상춘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4월 4일부터 코로나19 안정기까지 공휴일(토·일요일, 휴일)에 설봉공원 차량 출입을 전면 통제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공원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코로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공원시설물(운동기구, 화장실 등)의 소독 횟수를 1일 3회에서 5회로 늘리고, 공원 내 커피숍과 매점 등에 손소독제를 비치하도록 하였다.
김영준 산림공원과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으로 코로노 사태를 종식시키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구하면서, 설봉공원을 방문할 때에는 도보로 이용해 주시고, 이동 중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