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지평면은 봄철 미세먼지 저감과 우기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지평사거리를 중심으로 소화전을 이용하여 물청소와 배수구 그레이팅에 대하여 3월중 전수확인을 실시하였다.
배수구 그레이팅중 토사등으로 막힌 30여개소에 대하여는 면직원을 중심으로 이물질 제거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원활한 호우배수를 통한 시가지 침수등 사전예방대책을 실시 하였다.
정동균군수의 특별지시로 추진된 본 대청소로 인하여 깨끗한 시가지 환경조성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예방은 물론 집중호우 재난에 대비하는 이중효과를 거양하였다.
면사무소관계자는 집중호우 재난시에는 작은 하수구에 막힌 작은비닐하나가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면 및 배수구 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양평을 만들겠다고 전했다.